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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

유화증권 사칭, 유화프라임패스 사기 단체방의 연출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2. 19.

<유화증권 사칭, 유화프라임패스 사기 단체방의 연출>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앱 이름은 ‘유화 프라임 패스’였습니다. Investor Relations라는 문구와 함께 IPO, ETF, 블록 트레이딩, 상한가 종목 메뉴가 정렬돼 있었고, 겉보기에는 실제 증권사 앱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 화면을 보며 자연스럽게 신뢰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YUHWA 증권 사칭사기라는 사실은 나중에야 알게 됐다고 했습니다.

단체방에서는 서대표가 직접 등장했습니다. “지난 12월 내부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이전 회차보다 수익률이 높을 것입니다”라는 단정적인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회원들은 “프라임패스 이미 4번 운영됐다니 믿음이 가네요”, “이번에는 꼭 참여하고 싶어요”라고 반응했습니다. 이어 김선아 비서가 개인 메시지로 신청 링크와 승인 절차를 안내했습니다. “승인받고 나면 자금 준비만 하시면 됩니다”라는 말이 반복됐습니다.


프라임패스 구조는 철저히 설계돼 있었습니다. 신청 → 승인 → 자금 준비 → 지정 시간 매도. AI 시스템이 자동 배분하며 20거래일 동안 안정 운영된다고 설명됐습니다. 채팅방에서는 “저는 미리 자금 준비해 놨어요”, “이번 기회 놓치면 후회할 듯요”라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참여를 서두르게 만들었습니다. 앱 화면에는 코스피·코스닥 지수와 상승 그래프가 표시되며 실제 시장과 연결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출금 요청 이후 분위기는 달라졌습니다. “정산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세금 선납 후 지급 가능합니다”라는 안내가 이어졌습니다. 추가 입금 요구와 한도 조정 안내가 반복되었고, 일부는 대출 상담 연결까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화면 속 자산은 그대로였지만 실제 계좌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제야 유화증권 사칭 사기 프라임패스, YUHWA 증권 사칭사기, 그리고 서대표, 김선아 비서라는 이름이 신뢰를 조작하기 위한 장치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실존금융사 사칭 사기, 형사고소+범죄계좌 추적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계좌동결을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금리대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큰 빚이 생겼다면 무조정 등의 개인회생과 같은 법적 보호절차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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