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W DEEP 사기 앱과 DEEP 프로젝트로 이어진 투자 피해 사례, 온라인을 통한 신종금융 범죄 기승>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이 사례는 시황스터디룸이라는 텔레그램 리딩방 참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정유진 매니저를 사칭한 인물은 시장 흐름과 종목 분석을 제공하며 신뢰를 쌓았고, 피해자는 “공부 겸 소액 투자로 시작해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리딩방 분위기가 비교적 차분해서 의심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후 DEEP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신규 투자 기회가 소개됐습니다. 이영원 교수 사칭 인물이 프로젝트를 이끈다고 설명했고, 단기간 고수익을 강조하며 GROW DEEP 앱 설치를 안내했습니다. 피해자는 “교수가 직접 설계한 알고리즘이라고 했습니다”, “한 달 정도만 참여하면 큰 수익이 나온다고 했습니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앱 화면에는 수익과 잔고가 빠르게 늘어나는 모습이 표시됐고, 신주청약 방식으로 배정된 물량이라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피해자는 “매니저가 이 단계에서는 원금이 커질수록 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했습니다”, “지금 빠지면 가장 좋은 구간을 놓친다고 했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추가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출금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수익과 원금을 출금하려면 수수료 15%를 선납해야 한다는 안내가 나왔고, 이를 처리하지 않으면 출금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피해자는 “이 비용은 투자금과 별도라고 했습니다”, “지금만 넘기면 바로 정산된다고 했습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후에도 출금은 계속 지연되며 추가 비용 언급이 반복됐습니다.
<실존금융사 사칭 사기, 형사고소+계좌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은 단순한 금전 피해를 넘어, 정보와 신뢰, 감정까지 무너뜨리는 전형적인 디지털 금융 범죄입니다. 무엇보다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그리고 그 틈을 정교하게 파고든 것이 바로 이 사기 방식의 본질입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연루계좌정지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지급정지신청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지급정지를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급정지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지급정지가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허위 지급정지 신청이 적발되면, 무고죄나 위계공무집행방해죄와 함께 병과되는 사례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 제도는 ‘명백한 사기 피해’라는 전제가 있어야 하므로, 신청 전 사실관계와 증거를 충분히 확보하고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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