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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

액트투벤처스 사칭 투자방, 제3기수익프로젝트와 블록딜거래 운영 구조 살펴보기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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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투벤처스 사칭 투자방, 제3기수익프로젝트와 블록딜거래 운영 구조 살펴보기>

증권사 사칭, 미인가 거래소 피해 대처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최근 메신저 기반 투자방에서는 실존 기업명과 대표 이름, 프로젝트 명칭을 함께 활용해 신뢰를 형성하는 운영 방식이 반복적으로 제보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종목을 추천하는 리딩방을 넘어 실제 투자회사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처럼 보이도록 구성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액트투벤처스, 김현유 대표, 제3기수익프로젝트, 블록딜거래 등의 표현이 함께 사용된 운영 구조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명칭은 실제 회사나 인물의 공식 서비스가 아니라 사칭 사례에서 사용된 것으로 제보된 내용이며, 실제 회사나 관계자와의 관련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 운영 방식은 일반적인 투자 교육 커뮤니티와 비슷한 형태를 보입니다. 운영진은 국내외 증시 흐름과 경제 뉴스, 시장 전망, 주요 종목 분석 등을 꾸준히 공유하며 회원들과 소통합니다. 단체방에서는 투자 이야기뿐 아니라 출석 인사와 시장 의견, 투자 경험 등이 자연스럽게 오가면서 실제 투자 스터디처럼 보이는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처음부터 투자금을 요구하기보다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구조로 해석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별도의 프로젝트 참여를 안내하는 공지가 시작됩니다. 운영진은 "이번 제3기수익프로젝트는 기존 회원 검증을 마친 분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기수는 참여 인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와 같은 안내를 반복하고, 참여자인 것처럼 보이는 계정들은 "2기 때 일부만 참여했는데도 좋은 결과가 있었다.", "이번에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려고 한다."는 반응을 남기며 프로젝트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이어 김현유 대표를 연상시키는 계정이나 운영진이 "이번 블록딜거래는 기관 물량을 배정받는 구조라 일반 투자자에게는 공개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설명을 이어가는 사례도 제보됐습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매니저와 고객센터 역할을 하는 계정이 함께 등장하는 구조도 확인됩니다. 매니저는 "무리하지 말고 우선 배정 가능한 금액부터 확인해 보라."고 안내하고, 고객센터는 "배정 확정 전에 예치금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는 설명을 이어가는 형태입니다. 이 과정에서 제3기수익프로젝트 400% 수익보장과 같은 문구가 함께 제시되면 높은 수익률을 강조해 프로젝트 참여를 유도하는 요소로 활용되는 사례도 나타났습니다.

 

투자자가 혼동하기 쉬운 부분은 블록딜거래라는 전문 용어와 대표 사칭 프로필, 회사 이미지를 함께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액트투벤처스 사칭 사례에서는 회사 로고를 연상시키는 이미지와 대표 프로필, 투자 배정표, 수익률 화면 등이 함께 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에 "기관계좌로 먼저 등록해야 배정이 가능하다.", "일반 계좌는 처리 속도가 다르다.", "400% 수익 구간은 3기 회원에게만 적용된다."는 설명이 더해지면 실제 금융회사의 투자 절차처럼 인식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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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반적인 금융투자 서비스에서는 투자 조건과 손실 가능성, 계약 내용, 자금 흐름 등이 명확하게 안내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면 메신저를 중심으로만 설명이 이루어지거나 출금 조건이 뒤늦게 변경되는 구조라면 실제 공식 서비스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사례에서는 고객센터가 "세금 정산 전에는 출금이 어렵다.", "보증금 확인 후 권한이 활성화된다."는 안내를 반복하며 추가 절차를 설명하는 흐름도 제보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형에서는 대화 내용과 실제 절차가 서로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액트투벤처스 명칭이 사용되더라도 공식 등록 정보와 실제 회사의 공지, 투자 계약 주체, 입금 계좌 명의가 일치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김현유 대표를 연상시키는 계정이 직접 투자 지시를 하거나, 매니저가 "대표 승인만 완료되면 바로 배정된다."는 안내를 반복하는 구조는 프로젝트형 리딩방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운영 방식과 유사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투자를 검토할 때에는 메신저를 중심으로만 가입과 거래가 이루어지는지, 블록딜거래와 기관계좌를 이유로 별도의 예치금이나 보증금, 추가 인증 절차를 요구하는지, 과도한 수익률을 강조하면서 손실 가능성이나 출금 조건은 충분히 설명하지 않는지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 안에 예치해야 배정이 유지된다.", "고객센터에 금액을 먼저 알려 달라.", "추가 보증금이 확인되어야 출금 기능이 활성화된다."는 안내가 반복된다면 실제 금융회사의 공식 절차와 일치하는지 신중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본 글은 실제 회사와 인물명을 사칭하여 운영된 것으로 제보된 사례를 바탕으로 유사한 투자 유인 방식을 분석한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입니다. 언급된 실존 회사명과 인물명은 사칭 사례 설명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실존금융사 사칭 액트투벤처스 사칭 투자방, 제3기수익프로젝트와 블록딜거래 운영 구조 살펴보기, 형사고소+범죄계좌 추적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법무법인기상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금, 골드바 현장 전달의 해당 조치가 불가하기 때문에 현장에 방문한 수거책을 검거해야만 하는데요,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 법조인의 조력을 통해 용의자 검거 후 이후 민사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통해 추가적인 회수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가압류 등의 보전처분을 병행함으로써 실질적인 회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대응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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