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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

LS-TUHON 사기, 염승환 사칭 김정연 비서 리딩방 제4기수익프로젝트 피해대처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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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TUHON 사기, 염승환 사칭 김정연 비서 리딩방 제4기수익프로젝트 피해대처>

증권사 사칭, 미인가 거래소 피해 대처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최근 메신저 기반 투자방은 단순히 종목을 추천하는 수준을 넘어 하나의 투자 커뮤니티이자 프로젝트형 플랫폼처럼 운영되는 사례가 꾸준히 제보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무료 시장 분석과 경제 교육을 제공하며 회원들과 신뢰를 형성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뒤 별도의 프로젝트 참여를 안내하는 방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LS증권을 연상시키는 명칭과 함께 제4기 프로젝트, 염승환, 김정연, LS-TUHON 등의 표현이 사용된 운영 방식이 확인됐습니다. 이러한 명칭은 실제 금융회사나 인물의 공식 서비스가 아니라 사칭 사례에서 사용된 것으로 제보된 내용이며, 실제 회사나 관계자와의 관련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 운영 방식은 일반적인 투자 교육 커뮤니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운영진은 매일 미국 증시와 국내 증시 브리핑, 경제 뉴스, 주요 종목 분석 자료를 공유하며 투자 교육을 진행합니다. 회원들은 출석 인사와 투자 의견을 남기고 운영진은 시장 흐름과 투자 전략을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게 신뢰를 형성합니다. 텔레그램 투자방이나 밴드, 메신저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경제 기사 공유와 일상적인 대화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장기간 운영된 투자 스터디처럼 보이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사례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프로젝트 참여를 안내하는 공지가 시작됩니다. 운영진은 "제4기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기존 시스템보다 업그레이드된 신규 사이트를 이용해 주세요.", "이번 기수는 참여 인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와 같은 안내를 반복합니다. 김정연 명의의 계정에서는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인해 앞으로는 새로 전달한 홈페이지를 이용해 달라."는 취지의 안내와 함께 LS-TUHON 전용 사이트 접속을 요청하는 사례도 제보됐습니다. 이후 회원들에게 새로운 로그인 주소를 전달하고 전용 플랫폼 이용을 안내하는 흐름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단체방에서는 기존 참여자인 것처럼 보이는 계정들이 "출석합니다.", "오늘도 출석 완료.", "출석왕에 도전합니다."와 같은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남기며 활발한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운영진은 이러한 출석 이벤트와 커뮤니티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자연스러운 투자 모임처럼 보이도록 구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후 전용 사이트에 접속하면 거래 화면과 보유 종목, 평가수익, 자산 현황 등이 표시되고 프로젝트 수익률이나 거래 내역을 함께 제공하는 사례도 제보됐습니다.

LS증권 제4기 프로젝트 사칭 사례와 염승환 사칭, 김정연 안내 방식, LS-TUHON 사이트 운영 구조를 정보 제공 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LS증권 제4기 프로젝트 사칭 사례와 염승환 사칭, 김정연 안내 방식, LS-TUHON 사이트 운영 구조를 정보 제공 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투자자가 혼동하기 쉬운 부분은 실존 금융회사 명칭과 전문가 이름이 함께 사용된다는 점입니다. LS증권 사칭 사례에서는 프로젝트 소개 이미지에 "2026 제4기 프로젝트", "총 수익 518%"와 같은 문구와 함께 종목별 수익률 표가 제시되는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전용 사이트에서는 실제 HTS와 유사한 화면을 구현하거나 종목별 매수가격과 현재가격, 평가수익률 등을 표시하는 인터페이스가 제공되기도 했습니다. 일부 사례에서는 거래 내역 화면에 고액의 입금 기록이나 잔액 증가 내역을 보여주며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이는 연출이 함께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화면만으로 실제 금융기관의 거래 시스템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운영 주체와 금융회사 등록 여부를 별도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운영 방식도 단계적으로 변화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초기에는 무료 교육과 종목 브리핑, 출석 이벤트를 중심으로 운영되다가 일정 시점 이후 전용 사이트 가입과 프로젝트 계좌 등록을 안내하는 형태로 이어집니다. 이후에는 특정 종목 매수 지시, 프로젝트 전용 계좌 운영, 시스템 자동매매, 기관 거래 참여 등의 설명이 추가되는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일부 사례에서는 "오늘 HPSP 진입을 진행합니다.", "수익이 확정되면 다음 프로젝트로 이동합니다.", "거래 종료 후 정산 절차가 진행됩니다."와 같은 공지가 이어졌으며, 참여자들의 수익 인증 화면과 긍정적인 후기가 반복적으로 게시되는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출금을 시도하는 과정에서는 시스템 점검이나 인증 절차, 프로젝트 종료 정산, 추가 확인 절차 등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이어졌다는 사례도 제보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LS증권 사칭 사례에서는 전용 홈페이지와 메신저 안내, 프로젝트 운영이 함께 진행되는 구조가 반복적으로 나타났습니다. 투자 서비스를 검토할 때에는 해당 플랫폼이 금융당국에 등록된 금융투자서비스인지, 공식 홈페이지와 동일한 시스템인지, 메신저를 통해서만 가입과 거래가 이루어지는지 등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프로젝트 참여를 이유로 전용 사이트 이용이나 계좌 등록, 추가 인증 절차 등을 반복적으로 안내하는 경우에도 실제 금융회사의 공식 절차와 일치하는지 교차 확인하는 것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실제 회사와 인물명을 사칭하여 운영된 것으로 제보된 사례를 바탕으로 유사한 투자 유인 방식을 분석한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입니다. 언급된 실존 회사명과 인물명은 사칭 사례 설명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실존금융사 사칭 LS-TUHON 사기, 염승환 사칭 김정연 비서 리딩방 제4기수익프로젝트 피해대처, 형사고소+범죄계좌 추적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법무법인기상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금, 골드바 현장 전달의 해당 조치가 불가하기 때문에 현장에 방문한 수거책을 검거해야만 하는데요,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 법조인의 조력을 통해 용의자 검거 후 이후 민사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통해 추가적인 회수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가압류 등의 보전처분을 병행함으로써 실질적인 회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대응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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