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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

IM증권 사칭, 박두환 대표 사칭과 한리나 비서, 제4기프로젝트 사기 주의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2. 19.

<IM증권 사칭, 박두환 대표 사칭과 한리나 비서, 제4기프로젝트 사기>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오늘은 프로젝트 운영 4번째 거래일이며 현재 누적 수익률은 73%에 도달했습니다.” 한리나 비서가 올린 공지에 채팅방은 환호로 가득 찼습니다. “대표님 고생 많으셨어요”, “돈도 버는 느낌 정말 좋네요~~~” 같은 메시지가 쉴 새 없이 올라왔습니다. IM증권 사칭 리딩방이라는 사실을 그때는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박두환 대표 사칭 계정은 복리 기준 90% 이상 수익이라며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습니다. 2026 제4기프로젝트, AI 투자 전략, 총 수익 73%라는 화려한 이미지가 반복 게시되며 신뢰를 쌓아갔습니다. 표에는 실제 종목 코드와 수익률이 기재되어 있었고, 그래프와 차트까지 첨부되면서 정교하게 설계된 분위기가 완성됐습니다.

접촉은 유명인을 앞세운 광고 영상이었습니다. “기관 전용 계좌로만 참여 가능합니다”라는 말에 특별 대우를 받는 기분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1:1 대화에서 한리나 비서는 “이번 제4기프로젝트는 보안이 핵심이라 외부에 알리면 참여 자격이 취소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후 단체방에는 이미 수익을 본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등장했습니다. 이들은 “역시 대표님 실력입니다”, “오늘도 상한가 감사합니다”라며 분위기를 주도했습니다. 투자금은 개인 명의 또는 주식회사 OOO 명의 계좌로 입금하라는 안내를 받았고, 이는 실제 증권사와 아무 관련 없는 계좌였습니다. 일부는 현금 전달이나 금괴 매입 방식까지 요구받았다고 했습니다.

설치한 앱에서는 수익이 빠르게 불어났습니다. AI 자동 매매, 기관 알고리즘, 손실 최소화라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4일 만에 73% 수익이라는 숫자는 심리적 확신을 심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출금을 요청하자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고수익 계좌는 세금 선납이 필요합니다”, “출금 수수료를 먼저 납부해야 승인됩니다”라는 말이 반복됐습니다. 매니저는 “이 절차만 지나면 바로 송금됩니다”라고 설득했습니다. 수수료를 보냈지만 출금은 지연됐고, 추가 보증금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자금이 모두 소진된 뒤에는 마지막 제안이 남았습니다. “대출을 받아 한 번만 더 충전하면 전체 자금이 복구됩니다.” 그제야 모든 구조가 이해됐다고 했습니다. 채팅방의 축하 메시지, 73% 수익 이미지, AI 전략 표기, 기관계좌라는 단어, IM증권 사칭, 박두환 대표 사칭, 한리나 비서의 안내는 모두 신뢰를 연출하기 위한 장치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화면 속 수익금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숫자였고, 출금 수수료 요구는 2차 피해, 대출 유도는 3차 피해로 이어지는 구조였습니다.


<실존금융사 사칭 사기, 형사고소+범죄계좌 추적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계좌동결을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금리대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큰 빚이 생겼다면 무조정 등의 개인회생과 같은 법적 보호절차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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