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형사소송

STFL MK · STFL FIN 사기, 스티펄 오리진컬렉티브프로젝트라는 이름의 해외기관 사칭 주의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2. 6.

 

<STFL MK · STFL FIN 사기, 스티펄 오리진컬렉티브프로젝트라는 이름의 해외기관 사칭 주의>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이 구조의 출발점은 STFL MK와 STFL FIN 사기 앱이었습니다. 리딩방에서는 김영훈 대표를 사칭한 인물이 프로젝트를 총괄한다고 소개했고, 김소리 비서라는 여성 계정이 1:1 전담 안내를 맡았습니다. 이들은 이번 투자가 개인 리딩이 아니라 해외 기관과 연계된 오리진컬렉티브프로젝트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글로벌 금융사와 공동 운용 중이라는 말을 반복하며, 스티펄을 연상시키는 명칭과 표현을 사용해 스티펄 해외기관 사칭 신뢰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앱 화면은 실제 주식 거래 환경과 거의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게 구성돼 있었습니다.

계좌에는 실제 투자금 150만 원이 입금돼 있었고, 며칠 뒤 거래 성과라는 명목으로 약 70만 원이 추가 반영된 것처럼 표시됐습니다. 리딩방에서는 “예를들어 매니저가 이런 말을 했다”는 식으로, “이미 내부 성과 기준을 충족했기 때문에 기관 공모주 배정 대상이 됐다”고 안내했습니다. 이 시점부터 공모주 배정은 예정된 사실처럼 전달됐고, 일반 청약과는 전혀 다른 특별 구조라는 설명이 반복됐습니다.


이후 STFL MK와 STFL FIN 사기 앱 화면에 공모주 배정 알림이 나타났습니다. 특정 기업 주식이 3,200주 이상 배정, 평가금액은 약 3,200만 원 수준으로 표시됐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김소리 비서는 해당 배정을 확정하려면 3,200만 원 상당의 증거금을 추가 입금해야 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예를들어 매니저가 이런 말을 했다”는 메시지에는, 해외기관 배정 물량이기 때문에 증거금 납부가 필수 절차라는 설명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추가 입금을 망설이자 곧바로 압박이 시작됐습니다. 정해진 기한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배정이 취소되며, 그 경우 계좌에 남아 있는 220만 원조차 반환할 수 없다는 말이 반복됐습니다. 모든 근거는 오리진컬렉티브프로젝트와 해외기관 내부 규정이라는 명목으로 제시됐습니다. 실제 출금은 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고, 앱 속에 표시된 공모주와 수익 숫자만 남은 채 추가 입금 요구만 계속되는 구조였습니다.


<실존금융사 STFL MK · STFL FIN 사기, 스티펄 오리진컬렉티브프로젝트라는 이름의 해외기관 사칭 주의, 형사고소+범죄계좌 추적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계좌동결을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금리대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큰 빚이 생겼다면 무조정 등의 개인회생과 같은 법적 보호절차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24시/365일 무료상담 전화번호

02-6958-8941(클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