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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

제니스웰스서클 사칭 오로라프로젝트 사기, 이혜림 매니저·박정인 애널리스트 이름으로 이어진 접근 방식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5. 11.

법무법인기상 비대면금융범죄 당일대처
투자사기, 리딩방사기, 보증금요구, 출금지연, 금융사기, 계좌이체사기

<제니스웰스서클 사칭 투자방, 이혜림 매니저·박정인 애널리스트 이름으로 이어진 접근 방식>

증권사 사칭, 미인가 거래소 피해 대처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SNS 재테크 광고를 통해 연결된 단체방 분위기

최근에는 SNS를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투자 광고를 접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기관 프로젝트 참여”, “VIP 시황 공유”, “단기 급등 예상 종목 제공” 같은 문구와 함께 접근하는 사례들이 반복되고 있는데, 이번 사례에서도 비슷한 흐름으로 시작됐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경제 정보 채널처럼 운영되는 느낌이었다고 했습니다. 매일 아침 미국 증시 정리, 장 시작 전 관심 종목, 장 마감 브리핑 같은 내용이 꾸준히 올라왔고, 실제 뉴스 기사나 경제 지표 화면도 자주 공유되면서 일반 투자 커뮤니티처럼 보였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이후 “이혜림 매니저가 직접 관리하는 프로젝트 방”, “박정인 애널리스트 특별 리딩 일정” 같은 안내가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별도 단체방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사용됐다고 했습니다. 단체방 안에서는 “이번 오로라프로젝트는 외부 유출이 금지된 일정입니다”, “기관 자금이 같이 움직이는 구간이라 일반 종목과 다릅니다” 같은 설명이 계속 이어졌고, 기존 회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이번에도 수익 정산 완료됐습니다”, “지난 프로젝트보다 분위기가 좋다”는 반응을 올리며 신뢰를 쌓아가는 흐름이 반복됐다고 했습니다.


앱 설치와 수익 화면으로 이어진 투자 유도

단체방 활동이 어느 정도 이어진 뒤에는 별도 앱 설치를 권유하는 과정이 나왔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VIP 전용 플랫폼”, “제니스웰스서클 참여 회원 전용 HTS”, “외부에는 공개되지 않는 시스템” 같은 설명이 붙었고, 일반 앱스토어가 아닌 링크 형태로 설치 파일을 전달받았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이후 앱 안에서는 실제 증권사처럼 보이는 화면과 함께 투자 수익, 실시간 체결 내역, 보유 자산 금액 등이 표시됐고, 단체방에서는 계속해서 수익 인증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오늘 목표 수익률 넘겼다”, “이번 주 프로젝트 성공적이다”, “조기 마감 전에 추가 참여했다” 같은 메시지가 반복되면서 참여를 고민하던 사람들도 분위기에 휩쓸리게 됐다고 했습니다. 특히 이혜림 매니저를 사칭한 인물은 “초기 참여 금액이 너무 적으면 프로젝트 우선 배정이 어렵다”, “지금은 기관 물량이 들어오는 구간이라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말을 반복하며 추가 입금을 유도했다고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입금 계좌는 실제 증권사 계좌가 아닌 개인 명의나 일반 법인 계좌였고, 질문을 하면 “프로젝트 운영 계좌”, “외부 감사용 별도 자금 계좌”라는 식으로 설명했다고 했습니다.

제니스웰스서클
제니스웰스서클


출금 요청 이후 이어진 추가 비용 요구

앱 안에서는 계속 수익이 늘어나는 것처럼 표시됐지만 실제 출금을 요청한 뒤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정산 승인 중”, “기관 확인 절차 진행 중”, “보안 검토 후 지급 예정” 같은 안내가 나왔고, 이후에는 출금을 위해 별도의 비용이 필요하다는 설명까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일부는 “출금 보증금이 먼저 확인돼야 한다”, “해외 자금 승인 절차가 남아 있다”, “세금 정산 후 지급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고, 박정인 애널리스트를 사칭한 인물은 “지금 출금을 중단하면 기존 프로젝트 수익도 모두 취소될 수 있다”는 식으로 압박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단체방 안에서는 다른 회원들이 “저도 처음에는 걱정했는데 정상적으로 처리됐다”, “조금만 기다리면 지급된다”는 반응을 남기며 계속 안심시키는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출금 일정이 계속 미뤄졌고, 이후에는 신용점수 문제나 계좌 인증 문제를 이유로 추가 금액 납부 요구가 반복됐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일부는 “지금 포기하면 기존 수익금도 모두 사라진다”는 말을 듣고 불안한 상태로 계속 입금을 이어가게 됐다고 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 안내와 마지막까지 이어진 신뢰 유도

후반부에는 오프라인 세미나나 VIP 초청 행사 이야기가 등장했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단체방에서는 “오로라프로젝트 성과 발표 세미나”, “대표 애널리스트 직접 참석”, “VIP 회원 초청 투자 설명회” 같은 공지가 올라왔고, 행사 일정표나 초청장 이미지가 전달되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일부는 실제 호텔 이름이나 행사장 위치가 적힌 안내를 받으면서 더욱 신뢰하게 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프로젝트 공개 예정”, “기관 관계자 참석 예정” 같은 말이 이어지며 마지막까지 기대감을 유지시키는 분위기가 반복됐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행사 당일이 되자 장소가 갑자기 변경되거나 일정이 연기됐다는 공지가 올라왔고, 이후에는 단체방 활동 자체가 줄어들거나 기존 담당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 이어졌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특히 제니스웰스서클, 오로라프로젝트, 이혜림 매니저, 박정인 애널리스트 같은 이름을 활용해 실제 투자기관이나 전문가처럼 접근하는 방식 때문에 초반에는 일반 투자 정보방처럼 느껴졌다는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으며, SNS 광고부터 단체방 유도, 가짜 앱 설치, 출금 지연, 세미나 초청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비슷하게 반복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존금융사 제니스웰스서클 사칭 투자방, 이혜림 매니저·박정인 애널리스트 이름으로 이어진 접근 방식, 형사고소+범죄계좌 추적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법무법인기상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금, 골드바 현장 전달의 해당 조치가 불가하기 때문에 현장에 방문한 수거책을 검거해야만 하는데요,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 법조인의 조력을 통해 용의자 검거 후 이후 민사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통해 추가적인 회수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가압류 등의 보전처분을 병행함으로써 실질적인 회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대응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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