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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

강병우 대표·장혜진 비서 리딩방, 골드브릿지프로젝트 구조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2. 20.

<강병우 대표·장혜진 비서 리딩방, 골드브릿지프로젝트 구조>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강병우 대표 직속 골드브릿지프로젝트”라는 문구는 처음부터 신뢰를 전제로 하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곧 장혜진 비서가 1:1로 접근해 “대표님이 직접 관리하는 프로젝트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단체 리딩방에 들어가자 수익 인증이 쏟아졌습니다. “오늘 20% 수익 성공”, “기관 물량 배정 완료”라는 메시지가 반복되었고, 참여자들은 이미 확신에 차 있었습니다.

리딩방에서는 종목 추천과 동시에 매도 완료 화면이 공유되었습니다. 장혜진 비서는 “내부 협약 물량이라 체결이 빠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말 외부 증권사와 연결된 건가요?”라고 묻자, “프로젝트 전용 시스템이라 별도 운용됩니다”라는 답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잔고는 매일 증가하는 것처럼 보였고, 수익률은 빨간색으로 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공식 금융사 채널과의 연결 확인은 제시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입금은 개인 명의 또는 무관한 법인 명의 계좌로 안내되었습니다. 의심을 제기하자 “기관 자금 특성상 별도 관리 계좌를 사용한다”는 설명이 반복되었습니다. 일부 참여자는 고액 송금이나 현금 전달 방식을 권유받았다고 했습니다. 리딩방에서는 “저는 이미 2차 수익 실현했습니다”라는 글이 이어지며 조급함을 자극했습니다.

출금을 요청하자 세금과 출금수수료를 선납해야 한다는 안내가 나왔다고 했습니다. “이 절차만 통과하면 전액 인출됩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비용을 납부하지 않으면 계좌가 동결된다는 압박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리딩방에는 여전히 “저는 출금 완료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올라왔지만, 실제 외부 금융기관 계좌로의 입금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골드브릿지프로젝트 구조는 출금 단계에서 가장 큰 의문을 남겼다고 했습니다.


<실존금융사 사칭 기관 물량 배정 주장과 수익 인증 연출, 형사고소+범죄계좌 추적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계좌동결을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금리대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큰 빚이 생겼다면 무조정 등의 개인회생과 같은 법적 보호절차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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