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봉 대표 사칭 구조, 신영증권 간판을 내건 제5기수익프로젝트의 민낯>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접근은 치밀했습니다. “현재 한국 증시는 본격 상승 추세”, “외국인 순매수 유입”이라는 분석 메시지가 길게 올라왔고, 그 옆에는 신영 로고가 삽입된 출석 이벤트 이미지가 배치됐습니다. 매일 저녁 7시 출석, 연속 참여 시 급등주 제공, 고급 강사 실전 강의 참여 기회라는 문구가 반복됐습니다. 참여자들은 “대표님 강의가 도움됐네요”, “이번 장에서 수익 기대됩니다”라며 반응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흐름의 출발점은 신영증권 사칭이었습니다.
‘비서 박은혜’는 정중했고 친절했습니다. “회원님 안녕하세요, 김종봉 대표님 제5기수익프로젝트 안내드립니다”라는 메시지로 시작됐습니다. 피해자는 “예를 들어 매니저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기관계좌는 개인 계좌와 다르게 내부 신주청약 배정이 가능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설치된 것이 신영PES 사기 앱이었습니다. 앱 화면은 실제 HTS처럼 구성되어 있었고, 수익 그래프와 체결 내역이 표시됐습니다. 채팅방에서는 바람잡이들이 “저는 이미 두 배 수익입니다”, “기관계좌라 역시 다르네요”라고 맞장구를 쳤습니다.

신주청약 배정이 완료됐다는 안내가 나온 뒤 수익률은 비정상적으로 급등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번 제5기수익프로젝트는 마지막 기수라 추가 입금 시 더 많은 배정이 가능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조급해졌고, 서로를 응원하며 분위기를 부추겼습니다. 그러나 출금 버튼을 누르자 “출금수수료 선납 후 처리”라는 메시지가 나타났습니다. 매니저는 “기관계좌는 구조상 출금수수료가 먼저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송금 후에는 또 다른 비용이 이어졌습니다.
자금이 바닥나자 압박은 더 직접적이었습니다. “지금 포기하면 수익금 전부 소멸됩니다.” “대출 연계해드릴 수 있습니다.” 피해자는 그 순간 공포와 후회가 동시에 밀려왔다고 했습니다. 앱에 표시되던 수익금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숫자였고, 반복된 것은 신영PES 사기 앱 화면과 끝없는 출금수수료 요구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출석 이벤트와 선물 인증으로 신뢰를 쌓았고, 이후 신영증권 사칭과 기관계좌, 신주청약이라는 단어로 기대를 키웠습니다. 그렇게 제5기수익프로젝트는 고수익 약속에서 출금수수료 요구로, 결국 대출 유도까지 이어졌습니다.

< 기관계좌와 신주청약 미끼, 신영PES 사기 앱 , 형사고소+범죄계좌 추적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계좌동결을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금리대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큰 빚이 생겼다면 채무조정 등의 개인회생과 같은 법적 보호절차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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