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형사소송

아바트레이드 미인가거래소 투자사기(AVATRADE), 내국인 대상 영업 피해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2. 3.

<아바트레이드 미인가거래소 투자사기(AVATRADE), 내국인 대상 영업 피해>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아바트레이드 미인가거래소는 각종 온라인 광고를 통해 치밀하게 접근했습니다. 글로벌 트레이딩, 해외 규제 준수, 전문 플랫폼이라는 문구를 앞세워 신뢰를 쌓았고, 광고 클릭 즉시 1:1 상담으로 연결됐습니다. 상담자는 친절한 말투로 접근하며 소액 체험을 권유했고, 이를 통해 피해자는 자연스럽게 거래 환경에 익숙해지게 됐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미인가 여부나 내국인 대상 영업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었습니다.

다음 단계는 리딩방이었습니다. 소규모 메신저 방에서 시장 분석과 거래 타이밍이 공유됐고, 바람잡이로 보이는 계정들이 “이번에 수익이 잘 나왔다”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리딩방 유입 구조였으며, 피해자는 집단 분위기에 휩쓸려 거래 금액을 늘리게 됐습니다. 안내자는 “해외 플랫폼이라 국내와는 방식이 다르다”는 말로 의심을 차단했습니다.


플랫폼 화면은 실제 거래소와 유사하게 구성돼 있었고, 차트와 가격 변동도 실시간처럼 보였습니다. 수익이 표시되자 출금을 시도했지만, 각종 이유로 지연됐습니다. 피해자는 “담당자가 ‘지금은 유동성이 몰려 있어 대기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추가 거래를 하면 출금이 원활해진다는 말로 다시 투자를 유도했고, 이는 전형적인 투자사기 피해 확장 과정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출금은 이뤄지지 않았고, 리딩방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피해자는 “처음엔 투자라고 믿었는데, 나중에는 플랫폼 안에서 숫자만 움직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바트레이드 미인가거래소를 통한 구조는 광고–리딩방–플랫폼 사용 유도라는 흐름 속에서 반복적으로 피해를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실존거래소AVATRADE 투자사기, 형사고소+범죄계좌 추적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계좌동결을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금리대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큰 빚이 생겼다면 무조정 등의 개인회생과 같은 법적 보호절차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24시/365일 무료상담 전화번호

02-6958-8941(클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