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 제7회수익플랜 사칭 사기 - 이창목, 손성원, 김성인 대표 도용 리딩방 추가소송 안내>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해당 피해는 SNS를 통해 노출된 투자 광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메리츠증권 제7회 수익플랜, 700% 수익 프로젝트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사용되었고, 신주청약 방식의 기관 협력 투자라는 설명이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광고를 통해 연결된 뒤 이창목, 강민서라는 이름의 인물이 등장해 메리츠증권 내부 프로젝트임을 강조했습니다. 이후 공개 채널에서 짧은 안내가 이루어진 뒤, 1:1 대화로 전환되며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였습니다. 이 과정 전반에서 메리츠증권 제7회 수익플랜이라는 표현이 지속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리딩방에 입장한 이후에는 이미 참여 중인 회원들의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수익 인증 화면, 배정 완료 메시지, 매도 성공 경험담이 반복적으로 공유되었고, 이는 투자 판단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피해자는 “매니저가 이런 말을 했다, 이번 신주청약은 기관 물량이라 개인 투자자가 직접 접근할 수 없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참여 시점을 계속 강조하며 늦어질 경우 배정 자체가 불가능해진다는 식의 압박도 동반되었습니다.

출금 요청 이후 상황은 급변했습니다. 고객센터를 사칭한 채널에서는 일정 수익 이상 발생한 계좌는 외자 전용 계좌를 사용해야 한다며 사용료 납부를 요구했습니다. 피해자는 “매니저가 이런 말을 했다, 계좌에 있는 돈으로는 처리할 수 없고 외부 입금이 필요하다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계좌 화면에는 계속해서 수익이 표시되었지만, 실제 출금은 제한된 상태였습니다. 이후에도 추가 수수료, 기관 협력 비용 등 명목이 달라진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요구 금액은 커졌고, 이미 납부한 비용이 아깝다는 심리적 압박이 반복되었습니다. 피해자는 “매니저가 이런 말을 했다, 여기서 중단하면 내부 규정상 계좌가 동결될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추가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출을 고민하게 되었고, 주변 자금까지 고려하게 되는 상황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리딩방 활동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연락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서 피해 사실이 명확해졌습니다.
이외에도 현재 많은 피해자들의 접수내용에 따르면, 이창목, 손성원, 김성인 대표 계정을 사칭하여 리딩방을 꾸민 뒤에 추가 피해를 입히고 있는 정황이 다수 포착되고 있는 만큼, 추가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존금융사 메리츠증권 제7회수익플랜 사칭 사기 - 이창목, 손성원, 김성인 대표 도용 리딩방 추가소송 안내, 형사고소+범죄계좌 추적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계좌동결을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금리대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큰 빚이 생겼다면 채무조정 등의 개인회생과 같은 법적 보호절차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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