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형사소송

FPM PRO 사기 어플과 미국주식 리딩방 연계 피해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1. 29.

<FPM PRO 사기 어플과 미국주식 리딩방 연계 피해>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FPM PRO 사기 피해는 미국주식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는 홍보를 통해 시작됐습니다. 글로벌 우량주를 중심으로 기관 수준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FPM PRO 어플 설치를 권유받았고, “Professional team”이라는 문구와 함께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 이후 1:1로 연결된 인물은 교수비서 또는 전담 매니저를 자처하며 기관수익프로젝트 참여를 제안했습니다.

리딩방에서는 이미 준비된 듯한 분위기가 형성돼 있었습니다. IBM, AMD, NVDA 등 잘 알려진 종목들이 나열됐고, 매수 후 수익이 발생했다는 인증 메시지가 연달아 올라왔습니다. 예를 들어 매니저가 이런 말을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건 기관이 설계한 흐름이라 그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라는 말이었습니다. FPM PRO 화면에는 실제 수익이 반영되는 것처럼 표시됐고, 추가 입금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출금을 요청하자 정산 절차라는 명목으로 출금수수료 납부 요구가 시작됐습니다. 수익 규모가 커질수록 요구 금액도 증가했고, FPM PRO 출금수수료 피해는 이 단계에서 본격화됐습니다. 예를 들어 매니저가 이런 말을 했다고 했습니다. “수수료만 처리되면 전액 출금 승인됩니다.”라는 설명이 반복됐지만, 출금은 계속 지연됐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심리적 압박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이미 투입한 금액과 수수료를 회수하지 못할 수 있다는 불안감을 이용해 추가 입금을 요구했고, 리딩방에서는 여전히 출금 성공 사례가 공유됐습니다. FPM PRO 어플 미국주식투자 사기는 이렇게 단계적으로 피해를 키워갔습니다.


<실존금융사 FPM PRO 사기 어플과 미국주식 리딩방, 형사고소+범죄계좌 추적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계좌동결을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금리대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큰 빚이 생겼다면 무조정 등의 개인회생과 같은 법적 보호절차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24시/365일 무료상담 전화번호

02-6958-8941(클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