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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

한화투자증권 사칭, 제11기 수익 프로젝트 SMARTM 김하은비서 사칭 피해대처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1. 28.

<한화투자증권 사칭, 제11기 수익 프로젝트 SMARTM 김하은비서 사칭 피해대처>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제11기 수익 프로젝트는 밴드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한화투자증권 대표와 김하은 비서를 사칭한 인물들이 핵심 역할을 맡고 있었습니다. 채팅방에서는 이미 수익을 실현했다는 회원들의 발언과 함께 거래 인증 이미지가 반복적으로 공유되었고,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인상을 주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기수 개념을 사용해 장기간 지속된 프로그램처럼 설명하며 신규 참여자의 경계심을 낮추는 방식이었습니다.

김하은 비서를 사칭한 인물은 개별 참여자와의 1:1 대화를 통해 유상증자 수량, 거래 할당 비중, 개인 운에 따른 차이를 강조했습니다. 다른 회원들의 높은 수익 사례가 반복적으로 언급되었고, 현재 참여자의 지분이나 당첨 수량이 부족하다는 점이 자연스럽게 부각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는 추가 자금을 투입해야 더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를 이어갈 수 있다는 설명을 지속적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이어 프로젝트 측은 매도 및 출금과 관련된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보충 납부를 하지 않으면 매도가 불가능하며, 일정 원금에 도달해야 지분 50% 신청이 가능하다는 구조였습니다. 이 조건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요건처럼 전달되었고, 이미 투입한 자금과 누적 수익이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되었습니다. 참여자는 이러한 설명을 정상적인 내부 규정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정식 회원 전환 절차가 안내되었습니다. 대표가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더 큰 수익을 위해서는 정식 회원 계약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전달되었습니다. 연회비 납부 요구와 함께 앱 화면을 캡처해 보내며 보안센터, 은행계좌 등록, 확인 버튼 클릭을 안내했고, 참여자는 이 과정이 출금을 위한 필수 절차라고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추가 자금 투입으로 이어졌습니다.


<실존금융사 한화투자증권 사칭, 제11기 수익 프로젝트 SMARTM 김하은비서 사칭, 형사고소+계좌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계좌동결을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금리대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큰 빚이 생겼다면 무조정 등의 개인회생과 같은 법적 보호절차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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