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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

유안타증권 사칭 미라클자산도약플랜, 황병훈 교수·정남주 비서 사칭 공모주 사기 추가상담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1. 27.

<유안타증권 사칭 미라클자산도약플랜, 황병훈 교수·정남주 비서 사칭 공모주 사기 추가상담>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밴드를 통해 전달된 투자 초대 메시지는 유안타증권 소속 전문가의 관리라는 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메시지에는 황병훈 교수의 투자 전략과 미라클자산도약플랜이라는 명칭이 반복적으로 등장했고, 이후 정남주 비서라고 자신을 소개한 인물이 안내를 맡았습니다. 밴드 리딩방에서는 단체 주식 투자 방식으로 매일 매수·매도를 함께 진행한다고 설명했으며, 이러한 구조는 유안타증권 사칭임을 인식하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리딩방에서는 Y레이더라는 전용 시스템을 통해 수익을 관리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은 출금을 하지 않고 수익을 누적해야 한다는 말이 반복되었고, 실제 화면에서는 수익이 발생하는 것처럼 표시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정남주 비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빠지면 손해고, 끝까지 가야 수익이 완성된다고 했어요.”라고 당시를 전했습니다. 이러한 설명은 투자금을 계속 묶어두는 방향으로 작용했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난 뒤, 마지막 단계라며 공모주 청약 참여를 권유받았습니다. 미라클자산도약플랜의 핵심 구간이며, 공모주 매도 수익으로 전체 정산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매도를 위해서는 고액의 추가 입금이 필요하다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피해자는 해당 금액이 지나치게 크다고 느꼈지만, 이미 진행된 투자 때문에 쉽게 판단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이후 밴드 리딩방은 예고 없이 삭제되었고, 황병훈 교수 사칭 인물과 정남주 비서와의 연락도 끊겼습니다. Y레이더 접속은 가능했지만 출금은 처리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는 유안타증권 사칭 구조임을 뒤늦게 인식했지만, 투자금은 돌려받지 못한 상태로 남게 되었습니다. 결국 미라클자산도약플랜과 Y레이더를 중심으로 한 피해 경험만 남았습니다.


<실존금융사유안타증권 사칭 미라클자산도약플랜, 황병훈 교수·정남주 비서 사칭, 형사고소+계좌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범죄계좌동결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계좌동결을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금리대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큰 빚이 생겼다면 무조정 등의 개인회생과 같은 법적 보호절차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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