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형사소송

B.Riley Financial 사칭 퀀트투자 리딩방에서 나타난 투자 피해 구조

by 법무법인기상(LAWFIRM IM&HAN) 2026. 1. 12.

<B.Riley Financial 사칭 퀀트투자 리딩방에서 나타난 투자 피해 구조>

<해당 글에 나온 회사명, 인물명은 모두 사칭 도용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하다는 내용을 강조드립니다.>

 

본 사례는 **B. Riley Financial**라는 해외 금융사의 명칭을 차용한 온라인 투자 리딩방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해당 채널은 텔레그램과 메신저를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강의실 번호, 운영본부 명칭, 관리자 직함 등을 사용해 실제 조직과 유사한 구조를 갖춘 형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투자자는 이러한 외형적 요소를 통해 자연스럽게 신뢰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시장 흐름 분석과 함께 퀀트 시스템, 자동 주문, 고속 매매 구조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특정 프로젝트가 공개되며 참여 인원 제한, 배정 물량, 거래일 일정 등이 강조되었습니다. 채팅방 내에서는 수익 화면이나 거래 내역이 공유되었고, 이를 통해 참여자 간 기대감이 점차 증폭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실제 투자 이후에는 계좌 화면상 수익이 표시되었으나, 출금 과정에서는 여러 조건과 일정이 안내되었습니다. 프로젝트 단계가 종료되지 않았다는 설명, 거래일 이후 일괄 처리 방침 등으로 출금이 지연되었고, 일부 경우에는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전달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투자자는 이미 투입된 자금과 표시된 수익 사이에서 판단을 미루게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전체 흐름을 살펴보면, 해당 사례는 특정 금융사의 명성과 전문 인물 이미지를 활용해 투자 참여를 유도하고, 단계별 안내를 통해 장기간 관여를 지속시키는 방식이 특징적이었습니다. 각 참여자는 서로 다른 시점과 조건에서 경험을 겪었지만, 공통적으로는 체계적으로 설계된 안내와 반복적인 기대 메시지 속에서 의사결정을 하게 되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실존금융사 사칭 사기, 형사고소+계좌동결 원스톱서비스 전문로펌>

 

이 사건 피해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사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노린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 단지 ‘조금 더 수익을 얻고 싶다’는 아주 현실적인 투자 심리였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응 방안은 형사고소와 연루계좌정지 절차입니다. 단순히 사기범을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금 회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딩방 사기처럼 명확한 계좌 입금이 이뤄진 경우, 해당 계좌로 자금이 유입된 흐름을 근거로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동시에 피해금을 입금한 계좌에 대해 민형사적인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는 가해자가 출금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시키는 절차로,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위로 계좌정지를 신청한 경우에는 심각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은행이나 수사기관에서 요구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거나, 실제 사기 피해가 아님이 드러날 경우 해제되어 피해금 회수는 불가능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허위신고’에 해당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금리대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한 만큼, 큰 빚이 생겼다면 무조정 등의 개인회생과 같은 법적 보호절차도 고려해보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24시/365일 무료상담 전화번호

02-6958-8941(클릭)

댓글